샤넬 X 모델 신현지, 정호연, 배윤영과 함께한 더블유 8월호 커버 화보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Eternal Beauty

2019-07-22T13:23:45+00:002019.07.22|FASHION, 화보|

칼 라거펠트가 남긴 마지막 공방 컬렉션 2018/19 Métiers d’art Paris-New York collection의 유산이 전하는 기묘하고도 매혹적인 뉘앙스. 이집트에서 영감 받은 매혹적인 프리폴 컬렉션에 3D 작업을 통해 재현한 스핑크스 고양이가 미래로 향하는 영원불멸의 아름다움을 상기시킨다.

화려한 색상의 크롭트 니트 톱과 메탈릭한 팬츠, 커프, 피라미드 모티프의 주얼 장식 백, 앵클부츠는 이집트에서 영감을 받은 2018/19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으로 모두 Chanel 제품.

구쌍 공방의 정교한 장인 정신이 드러나는 화려한 주얼 장식 드레스, 흰색 이너 드레스, 커프, 귀고리는 모두 Chanel 제품.

르마리에 공방에서 제작된 골드 페인팅의 섬세한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 커프, 귀고리는 모두 Chanel 제품.

금빛 니트 톱, 메탈릭 팬츠, 체인과 진주 장식 벨트백, 대담한 금빛 메탈 장식으로 크로코 패턴을 묘사한 클러치, 커프, 슈즈는 모두 Chanel 제품.

찬란한 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 플리츠 드레스, 진주 장식 체인 벨트, 주얼 장식 커프, 귀고리는 모두 Chanel 제품.

우아한 실루엣의 롱 드레스와 진주 장식 커프는 Chanel 제품.

금빛 장식 미니 트위드 드레스와 주얼 장식 클러치, 대담한 목걸이와 샤넬 로고 장식 팔찌, 고양이 모티프가 유니크한 귀고리, 마사로 공방에서 제작한 금빛 패턴의 가죽 부츠는 모두 Chanel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