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액세서리들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기묘한 이야기

2019-07-18T14:44:51+00:002019.07.21|FASHION, 화보|

실종, 해프닝, 불가사의한 일이 벌어지는 미지의 세계, 엄습하는 불안감을 딛고 그곳에 발을 들인 액세서리들.

퀼팅 장식 하이톱 스니커즈는 2019 Pre-Fall 샤넬 제품. 가격 미정.

팽이를 닮은 꽃무늬 투피 백은 2019 Pre-Fall 루이 비통 제품. 2백83만원.

스팽글 장식 앵클 부츠는 2019 Pre-Fall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영감을 얻은 클러치는 2019 Pre-Fall 샤넬 제품. 가격 미정.

컬러풀한 줄무늬 체인 백은 2019 S/S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제품. 55만원.

빨간 볼캡은 2019 S/S 캉골 제품. 5만8천원.

로고 포인트의 하이킹 스니커즈는 2019 Pre-Fall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딸기 모양 브로치는 2019 Pre-Fall 구찌 제품. 67만원. 선글라스는 2019 F/W 레이밴 by 룩소티카 제품. 가격 미정.

번개 프린트 버킷백은 2019 F/W 프라다 제품. 가격 미정.

악어가죽 프린트 부츠는 2019 Pre-Fall 샤넬 제품.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