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 때도 패션을 포기할 수 없다면? 신상 에슬레저 룩 추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다이어터

2019-06-22T18:26:57+00:002019.06.23|FASHION, 화보|

체육관 안과 밖을 넘나드는 애슬레저 룩의 모호한 경계.

서핑 슈트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블록 타이츠는 나이키 제품. 13만9천원. 스니커즈는 지방시 제품. 1백8만5천원.

마블 프린트 스타킹은 멀버리 제품. 가격 미정. 고강도 트레이닝에 적합한 오렌지색 쇼츠는 나이키 제품. 6만9천원. 보라색 레오타드는 레페토 제품. 10만8천원.

네온 컬러 탱크톱은 나이키 제품. 5만9천원. 검은색 크롭트 톱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3만9천원. 촘촘한 로고 디테일 레깅스와 네온 컬러가 돋보이는 샌들은 펜디 제품. 각각 1백29만원, 1백만원. 폼롤러와 폼블록은 룰루레몬 제품. 각각 7만8천원, 1만9천원.

통기성이 뛰어난 네온 컬러 탱크톱은 나이키 제품. 5만9천원. 흰색 브라톱은 오프화이트 제품. 43만원. 네온 컬러 바이크 쇼츠와 양말은 멜트 제품. 각각 3만8천원, 8천원. 슈즈는 지미 추 제품. 1백4만원.

분홍색 브라톱과 폼롤러는 룰루레몬 제품. 각각 9만3천원, 7만8천원. 다홍색 바이크 쇼츠는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매카트니 제품. 3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