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현아 수지가 푹 빠진 손가락 타투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보일락 말락, 손가락 타투

2019-06-14T20:52:46+00:002019.06.14|BEAUTY, 트렌드|

여름나기 준비 끝! 태연, 현아, 그리고 수지. 셀럽들이 푹 빠진 액세서리가 있다? 바로 손가락 타투!

 

조명 아래에서 반짝이는 태연의 UV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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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님 @taeyeon_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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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태연님 @taeyeon_ss UV tat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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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곳곳의 레터링 타투와 미니 타투로 꾸준히 타투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던 태연. 최근에는 손가락에 새로운 타투를 새겼다. 검지 위에 새긴 UV 타투는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다가 블랙 라이트 조명 아래서만 모습을 드러내는 것으로 파티에서 포인트가 될만하다. 또, 그녀는 엄지에 가느다란 반지를 낀 듯한 라인 타투도 무심하게 새겼다. 평소 심플한 스타일링을 즐긴다면 라인 타투로 포인트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

 

알록달록 컬러풀 타투 마니아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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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타투 마니아 현아. 그녀의 손가락에는 알록달록 컬러풀한 타투들이 자리 잡고 있다. 라인에는 초록색, 알파벳에는 빨간색을 매치하는 식으로 심플한 라인과 작은 글자에 컬러를 더해 그녀만의 화려함을  완성했다. 컬러 타투만으로도 블링 블링한 포인트가 되니 커다란 액세서리를 즐겨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제격.

 

하트 뿜뿜, 수지의 미니 타투

타투를 처음 하는 여성들이 가장 많이 시술한다는 하트 타투! 수지는 왼손 약지 손가락 안쪽에 작은 하트를 새겼는데, 작고 귀여운 하트가 그녀의 러블리한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단, 전문 타투이스트들에 의하면 손 안쪽은 물이 많이 닿아 번지기 쉽다고 하니 타투를 새길 부위를 선정할 때 유의할 것.

 

헤일리&켄달의 우정 타투

헤일리 비버와 켄달 제너, 절친으로 유명한 두 사람이 그들만의 감각을 살린 타투를 새겨 화제가 됐다. 켄달 제너가 직접 디자인한 ‘PRAY’라는 단어를 양 검지에 나눠 새긴 것. 타투의 무한한 매력에 빠진 탓일까?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또 다른 타투를 공개했다. 바로 컬러가 들어간 깨진 하트 모양의 미니 타투! 이 모든 작업은 깔끔하고 간결한 선의 작업으로 유명한 뉴욕의 타투이스트 존보이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