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유행이 런웨이로 소환한 과거의 유산?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러브 시나리오 Vol.3

2019-05-05T22:40:05+00:002019.05.08|FASHION, 트렌드|

2019 S/S 시즌 런웨이에서 주목할 만한 패션들 모아보기

소소하고, 기묘하고, 신박한 아이디어로 마음을 홀려버린, 런웨이에서 채집한 반짝이는 보석들. 2019 S/S 시즌, 우리가 사랑해야 할 것들의 바로미터가 여기 있다.

깃을 세워라

태도의 장인 발렌시아가의 뎀나 바잘리아가 제안하는 패션의 태도란? 셔츠의 깃을 곧고 단단하게 세울 것! 그것도 아주 팝(Pop)하게!

바람 부는 날엔 깃털을

깃털이 주는 충동적인 드라마. 살랑살랑 깃털이 연출하는 춤선에 빠져보자.

카고 클럽

멀티 포켓으로 실용성 대박인 카고 팬츠의 귀환. 힐로 드레스업하는 것을 잊지 말 것!

오리지낼리티

아카이브는 디자이너들에게는 영원한 영감의 보고다. 펜디의 바게트백, 디올의 새들백, 루이 비통의 회의실 보드 같은 서류가방까지, SNS의 유행이 런웨이로 소환한 과거의 유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