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다솜이 소개하는 이번 시즌 신상 백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하울, 아 유? Vol.2

2019-05-02T15:57:35+00:002019.05.03|FASHION, 트렌드|

이번 시즌 새로운 가방 하울

안녕하세요! 모델 다솜이에요. 오늘은 이번 시즌 새로운 가방들을 소개하는, #신상백 뿌셔뿌셔 하울을 준비해봤습니다. 벌써 예쁘죠? #구독 #좋아요 #댓글 #안하면물어버려

체커보더 패턴처럼 위빙 장식된 빅 사이즈 토트백은 보테가 베네타 제품. 1천1백만원대. 스니커즈는 보테가 베네타 제품. 90만원대.

금색 로고 버클이 돋보이는 흰색 벨트백은 끌로에 제품. 1백만원대.

라피아 소재와 카프스킨이 믹스된 핸드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 2백29만원.

갈색과 하늘색의 색상 조합이 세련된 투톤 크로스백은 버버리 제품. 1백82만원.

로고 패턴이 음각으로 새겨진 검은색 백은 펜디 제품. 3백99만원.

귀여운 곰이 그려진 백은 모스키노 제품. 39만원.

스터드가 별처럼 장식된 롱 클러치는 셀린 제품. 가격 미정.

위부터 | 메탈 장식의 악어가죽 패턴 하늘색 탬버린 백은 멀버리 제품.1 백만원대. 귀여운 자수 토트백은 안야 힌드마치 제품. 97만원. 브랜드 네임이 큼지막하게 쓰인 크로스백은 모스키노 제품. 77만원. 시그너처와도 같은 특유의 스트랩이 돋보이는 흰색 크로스백은 오프화이트 제품. 가격 미정. 볼륨감 있는 흰색 티셔츠는 발렌티노 제품. 1백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