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 배윤영이 선택한 버버리 비 시리즈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매월 17일이 되면

2019-04-17T17:41:35+09:002019.04.17|FASHION, 뉴스, 쇼핑, 트렌드|

매월 17일이 되면 버버리 그리고 리카르도 티시 팬들은 바빠진다. 그가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로 부임하고 나서 브랜드가 매월 17일 공개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비 시리즈(The B Series)’ 때문.

Burberry B Series – April

4월의 아이템은 페이크 레더 소재의 킹덤 퍼프 슬리브. 리카르도의 런웨이 데뷔 쇼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한 아이템으로 마치 추억의 팔 토시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디자인. 슬리브 끝의 선명한 로고는 시크하고 팔을 끼워 넣는 셔링 부분은 사랑스럽다.

최소라는 화이트 티셔츠 차림에 착용, 시크하면서 묘한 분위기를.

배윤영은 체크 패턴 슬리브를 선택했는데, 진주 헤어핀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낸다.

안아름은 레이스 드레스와 고혹적으로 연출

리아 킴은 같은 패턴의 트렌치와 마치 한 벌처럼 스타일링해 시선을 끈다.

4월의 아이템은 한국 시간 4월 17일(수) 오후 8시부터 단 24시간 동안 인스타그램, 라인, 카카오톡의 버버리 공식 계정을 통해 한정 수량 구매 가능하다.

매월 한 번, 마치 신데렐라처럼 등장했다 사라지는 비 시리즈 아이템. 그래서 더 특별한 비 시리즈, 다음 달엔 또 어떤 아이템이 공개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