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스, 이번에는 디트로이트에?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21세기 앤디워홀, 카우스의 새 개인전

2019-04-16T18:54:04+00:002019.04.16|FEATURE, 컬처|

소더비 경매에서 화제가 되었던 카우스, 그의 새 개인전 소식

KAWS, ALONE AGAIN (2016). Acrylic on canvas, 72 x 120 in. Photo: Farzad Owrang

얼마 전 소더비 경매에서 예상 추정가의 15배 이상인 167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에 낙찰된 그림의 주인공 카우스. 그가 디트로이트의 상징인 현대 미술관 MOCAD(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Detroit)에서 새로운 개인전시를 선보인다. ‘카우스 : 얼론 어게인(KAWS : ALONE AGAIN)’이라는 제목의 이 전시는 그의 2016년 작인 ‘얼론 어게인(ALONE AGAIN)’을 포함하여 벽을 채운 아트워크, 3가지의 그림 그리고 5개의 설치물로 구성된다. 작품들은 미술관의 주요 전시 공간에 자리할 예정. 전시는 5월 10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