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보다는 벽에 걸어야 할 것 같은 아트 러그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아트 작품을 집안에 두는 방법

2019-04-09T11:51:51+09:002019.04.09|FEATURE, 리빙, 컬처|

이 러그, 집안에 들이셔야 합니다.

이케아와 8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디자인한 아트 러그 컬렉션. 드디어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버질  아블로와 크레이그 그린 등의 참여로 발매 계획을 전할 당시부터 많은 아트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며칠 전 이케아 덴마크에서 선 출시 후 팬들을 28시간 동안 줄 서게 한 버질 아블로의 러그.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이 컬렉션들은 바닥 대신 벽에 걸어둬야 할 것 같다. 오는 5 2, 한정 수량만 발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