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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진심에 대하여

2019-04-04T16:02:23+00:002019.04.03|FEATURE, 미분류, 컬처|

<영화의 진심에 대하여>는 영화전문지 기자를 거쳐 다양한 방송 미디어에서 활약 중인 영화 저널리스트 김현민의 글을 엮어낸 책이다. <곡성>, <택시운전사>, <1987>과 같은 흥행작부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처럼 독특한 매력을 풍기는 영화까지 다채로운 70여 편의 영화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을 현혹하는 <곡성>에 대한 무조건적인 상찬에 의구심을 던지고, ‘4885’라는 불후의 숫자를 남긴 스릴러 영화 <추격자>의 의의를 다진다.

영화감독 이해영은 “영화를 평가하기보다 성실히 읽어주는 사람”이라고, 배우 신현빈은 “대담한 조심성으로 쓰인 글들 속에서 영화의 진심을, 영화에 대한 각자의 진심을 느껴볼 수 있기를” 이라며 추천을 남겼다.

<영화의 진심에 대하여>는 리디북스,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 24 등 주요 인터넷서점에서 전자책(e북)으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