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이고, 퓨어하고, 유니크한 봄날의 헤드피스들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헤드위

2019-03-26T23:22:39+00:002019.03.27|FASHION, 화보|

머리 위에 봄이 내렸다.

구조적이고, 퓨어하고, 유니크한 봄날의 헤드피스들.

사무라이 갑옷을 연상시키는 큼직한 모자는 5 몽클레르 크레이그 그린 제품. 가격 미정.

히피풍의 시퀸 장식 헤드밴드와 웨스턴 스타일 모자는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헤드밴드 60만원대, 펠트햇은 200만원대.

구조적인 조형미를 자랑하는 프레임 형태의 헤드피스는 릭 오웬스 제품. 98만원.

단조로운 디자인에 두툼한 크기가 포인트인 새틴 소재 헤드밴드는 프라다 제품. 20만원대.

한국적인 미를 느낄 수 있는 캔버스 소재 헤드피스는 YCH 제품. 가격 미정.

자수 로고 장식의 흰색 반다나는 막스마라 제품. 가격 미정.

두 갈래로 나눠진 타이포 디자인의 헤드밴드는 디올 제품. 29만원.

터번 형태로 디자인된 니트 소재 모자는 구찌 제품. 1백25만원.

꽃잎을 닮은 순백의 헤드피스는 델포조 제품. 1백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