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 컬러와 패턴 플레이는 기본,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패피들의 스트리트 스타일!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봄 나와라 뚝딱

2019-03-25T16:05:33+00:002019.03.25|FASHION, 뉴스, 트렌드|

#W휴고리의슈팅더스타일 – 19FW SFW_Day 2

4대 도시에 잇는 서울패션위크 둘째날! 쇼를 보기 위해 해외에서부터 날아온 패피들과 점점 더 대담한 스타일링으로 쇼장 앞을 물들이는 서울 패피들까지, 그들의 화려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더블유가 담아왔다.

넓디 넓은 DDP에서 ‘시선 강탈’을 유발하는 데 네온 컬러 아이템 만한 게 또 있을까? 이미 이번 19FW 시즌 4대 컬렉션 중 생 로랑, 마린 세르 등의 쇼에서 네온 컬러 트렌드가 예고되기도 해서 인지 눈부신 스타일링을 보여준 이들이 많았다. 옐로, 퍼플, 그린, 블루 등 컬러 또한 다양했다.

화려한 컬러 플레이 없이도 강렬한 오라를 풍기는 방법. 바로 레오퍼드와 카무플라주, 지브라부터 옵티컬 패턴까지 익숙하지만 존재감 확실한 무늬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거다. 빈티지한 워크 웨어와 매치하거나 패턴과 패턴을 믹스하는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