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비타민 폭탄을 투하해줄 나이트 크림, '꼬달리 비노퍼펙트 나이트 크림'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포도의 힘을 믿어요

2019-03-07T15:02:36+00:002019.03.17|BEAUTY, 트렌드|

피부에 비타민 폭탄을 투하해줄  ‘꼬달리 비노퍼펙트 나이트 크림’.

마치 한숨도 못 잔 사람처럼얼굴에 생기가 없고 안색이 어둡다면? 피부에도 프레시한 포도 주스 한 잔이 필요하다.

“다크 스폿이 있는 피부는 나이와 상관없이 그 아름다움이 감춰지게 마련이죠. 하지만 포기하지 말아요. 다크 스폿은 분명 개선될 수 있으니까요.” -마틸드 토마스(꼬달리 창립자)

Caudalie 비노퍼펙트 나이트 크림 안티 다크 스폿과 브라이트닝 효과가 탁월한 가벼운 크림 텍스처의 밤 전용 크림. 50ml, 5만9천원.

‘삼한사미’ 불어오는 중국발 미세먼지와 공해부터 도저히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변덕스러운 환절기 날씨까지. 봄철, 피부는 지친다. 이럴 땐 피부에도 스페셜 레시피가 필요하다. 몸이 나른하고 지칠 때 마시는 상큼한 과일 주스 한 잔처럼, 피부에 비타민 폭탄을 투하해줄 나이트 크림 한 병이면 된다.

95%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꼬달리 비노퍼펙트 나이트 크림’이 그 바람직한 예. 다른 꼬달리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프랑스의 청정 보르도 지역에서 자란 최상급 포도의 유효 성분을 그대로 담았다. 예부터 ‘신이 내린 과일’이라 불리는 포도는 고대 이집트 벽화에도 등장할 만큼 오랫동안 인류의 사랑을 받아온 과일. 비타민과 유기산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특히 포도 껍질과 씨앗에 다량 함유된 레스베라트롤과 안토시아닌은 세포의 염증과 산화를 막아주는 강력한 항암 효과도 지녔다. 꼬딸리는 포도의 이러한 효능에 주목하여, 포도나무에서 분리한 순수한 자연 활성 성분인 비니페린을 개발했다. 비니페린은 활성 산소가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 멜라닌 생성 및 다크 스폿을 방지하는 기적의 성분.

비타민 C보다 무려 62배 높은 브라이트닝 효과를 자랑한다. ‘비노퍼펙트 나이트 크림’은 말 그대로 비니페린의 보고다. 여기에 포도에서 추출한 천연 각질 제거 성분인 바이오 필링 콤플렉스, 보습의 왕 히알루론산, 질 좋은 오가닉 시어버터, 그리고 포도씨 오일까지 아낌없이 더했다. 자연에서 찾은 진귀하고 신선한 원료들 덕에 피부에 바르고 자는 것만으로도 피부가 리프레싱 되는 기분! 밤사이 자극 없이 피부를 매끈하게 가꿔주고,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해 푹 자고 일어난 것처럼 피부에 건강한 생기가 돈다. 꾸준히 사용하면 절대 사라지지 않던 다크 스폿마저 눈에 띄게 감소한다. 피부가 정말 지치고 방전되었을 때는 얼굴에 두툼하게 바르고 수면팩처럼 사용하기에도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