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메이크업 필수품! 신상 블러셔 9개 추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봄꽃엔딩

2019-03-05T20:51:30+00:002019.03.11|BEAUTY, 트렌드|

수줍은 듯 발그레 달아오른 귀뺨만큼 사랑스러운 것이 또 있을까?

봉숭아 꽃물을 들인 듯 두 볼에 수줍음을 더해줄 블러셔 신제품 9.

1. Decorte 크림 블러셔(PK854)

자연의 신비, ‘오로라’의 환상적인 빛과 컬러에서 영감을 받았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아름답게 빛나는 윤기를 지닌 투명한 시어 핑크 컬러 블러셔. 6g, 42천원.

2. Dior 디올스킨 누드 루미나이저 라이징 스타 컬렉션(009)

장밋빛 핑크 셰이드에 별밤을 모티프로 한 아름다운 문양이 새겨진 ‘소확행’ 블러셔. 부드러운 베일을 씌운 듯한 하이라이팅 효과를 준다. 6g, 75천원대.

3. Espoir 컬러 소르베(리치 피치)

입술부터 눈가, 치크까지! 손가락 하나로 어디든 ‘슥슥’ 칠하기 좋은 멀티 크림. 셔벗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처럼 피부를 투명하게 물들인다. 4g, 22천원.

4. Estee Lauder 퓨어 컬러 엔비 스컬프팅 블러시(피치 패션)

고농축 색소를 얇게 코팅해 극강의 발색과 지속력을 완성한 파우더 블러셔. 본인의 피부 톤을 투명하게 살리면서 은은한 광채와 입체감을 더한다. 7g, 56천원.

5. Siero 멀티 블러셔(와일드 로즈&카멜리아 오렌지)

쿠션처럼 촉촉하고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텍스처. 손가락만으로도 뭉침 없이 매끈하고 선명하게 발리고 순식간에 생기 가득한 과즙미를 연출한다. 각각 5.7g, 22천원.

6. Sisley 로키데 코하이

시슬리를 상징하는 오키드 문양이 그대로 새겨진 ‘소장각’ 충만한 코럴 색상 블러셔. 가볍고 실키한 파우더 속에 스킨케어 성분을 듬뿍 담아 부드럽게 발리고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하다. 15g, 11만원.

7. Chanel 피에르 드 뤼미에르 드 샤넬(140 트위드 베이지)

샤넬의 아이코닉한 트위드 재킷이 섬세하게 양각된 피치 베이지 색상의 블러셔. 골드와 핑크 컬러 펄 입자가 극강의 반짝임을 더해준다. 5.5g, 66천원.

8. Make Up For Ever 아티스트 페이스 컬러(B314)

초미세 파우더 입자로 이루어져 손가락으로 스윽 터치하면 마치 장미 꽃잎을 만지는 듯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질감이 느껴진다. 차분한 오렌지 코럴 컬러. 5g, 29천원(케이스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