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윤아부터 뉴이스트 민현까지 2019 F/W 패션위크에서 더블유가 만난 셀럽들 Vol. 1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2019 F/W 패션위크에 참석한 한국 셀럽들 Vol. 1

2019-03-08T21:27:05+00:002019.03.08|FASHION, 뉴스|

그 첫 번째는 뉴욕, 런던 그리고 밀란이다.

NEW YORK

마이클 코어스 – 윤아

한국 대표로 마이클 코어스 쇼에 참석한 윤아. 밀리터리 풍의 코트에 아일렛 미니 드레스를 더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기분마저 좋게 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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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oments 마이클 코어스는 뉴욕에서 가장 흥이 넘치는 디자이너 아닐까요? 19Fall 컬렉션 장소를 1970년대 디스코장으로 꾸몄습니다. 뉴욕의 아이코닉한 클럽 ‘스튜디오 54’와의 캡슐 컬렉션, 스테판 존스의 모자로 화려함을 더한 룩, 피날레엔 1970년대 디스코 시대의 아이콘 베리 매닐로우의 공연에 맞춰 모든 모델이 디스코를 추는 모습이 연출되었죠. 마이클 코어스 코리아 앰버서더로 초대된 올 화이트룩의 윤아가 꼽은 베스트 모먼트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wkorea #editor_he #editor_je - @michaelkors #ALLACCESSKORS #MichaelKors #마이클코어스 @yoona__lim #윤아 #YoonA #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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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 크리스탈

아티스트 케이프 파셋과 협업해 플라워 패턴의 룩들을 선보인 코치 쇼장에서는 크리스탈이 더블유 독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랄프로렌 – 제시카

한편 크리스탈의 언니 제시카는 랄프 로렌 쇼장을 찾았다. 매디슨 가의 ‘랄프 카페’에서 아침을 즐기면서 쇼를 보는 그녀의 모습은 우아함 그 자체였다.

 

LONDON

버버리 – 레디

본인만의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를 선별해 프론트 로에 초대하는 버버리의 리카르도 티시. 이번에는 레디가 그 초대를 받았다.

MILAN

구찌 – 설현

밀란에서 더블유와 멋진 랑데부를 이룬 설현! 구찌 쇼장에 가기 전 특별히 더블유를 호텔 룸으로 초대해 싱그러운 인사를 전한 것 뿐만 아니라 스펙타클한 쇼를 즐기는 내내 더블유와 함께했다. 이국적인 공간에서 촬영한 화보는 더블유 4월호에 공개 될 예정이다.

 

토즈 – 정은채

밀란에서 더블유와 특별한 프로젝트를 함께한 또 다른 셀럽은 바로 토즈 엠버서더 정은채! 아침 일찍 토즈 쇼에 참석 후 더블유와 두 편의 패션 필름을 촬영한 그녀는 지칠법도 한데 촬영 내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몽클레르 – 뉴이스트 민현

리차드 퀸, 1017 ALYX 9SM의 매튜 윌리엄스 등 여러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몽클레르 지니어스의 ‘하나의 하우스, 다양한 목소리(One House, Different Voices)’ 프레젠테이션 베뉴에 소녀 팬들을 모여 들었다. 그들이 목 놓아 외친 이름은 바로 뉴이스트의 민현.

 

MSGM – 한혜진

파격적인 헤어 컬러 변신과 더불어 깃털 장식 스커트, 타이 다이 프린트의 아우터로 카메라 셔터가 바빠지게 만든 한혜진의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