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를 위한 달콤한 런더너의 향기, 버버리의 새 향수 '허HER'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화이트데이를 위한 런던의 달콤한 향기

2019-03-08T18:27:48+00:002019.03.08|BEAUTY, 뉴스, 쇼핑|

화이트데이를 위한 런더너의 향기, 버버리의 새 향수 ‘허HER’

자유롭고 사랑스러운 그녀를 위한 화이트데이 선물이 고민이라면?  매순간이 그림이 되는 런던의 풍경과 런더너만의 자유분방한 스피릿을 닮은 버버리의 새 향수 ‘허HER’라면 로맨틱한 순간에 달콤함을 듬뿍 더해줄 완벽한 선물이 될거다.

“버버리 허 오 드 퍼퓸은 기억에 남을 시그니처 향수로써, 특별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당신의 비전을 투영할 수 있는 후각적인 스토리, 즉 강한 어코드를 필요로 합니다. 따스한 햇빛을 머금은 베리들과 브리티시 감성이 반영된 앰버 머스크 향조의 조합은 매우 독특한 시그니처 향을 만들어냈습니다. 누군가 이 향수를 뿌린다면, 당신은 바로 알 수 있을 겁니다. 이건 상징적인 향이니까요.” –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

카라 델레바인처럼 자유로운 런더너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허’는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만의 감각으로 창조한 달콤한 프루티 플로럴 계열의 향을 담았다. 레드, 다크 베리의 톱 노트와 재스민, 바이올렛의 플로럴 하트 노트, 앰버와 머스크로 이뤄지는 베이스 노트가 어우러져 런던을 거닐다 만나는 기분 좋은 장면처럼 낭만적인 무드를 전해준다.

버버리 ‘허’의 캠페인 영상은 런던의 열정적인 정신을 상징하는 영국 배우이자 모델 카라 델레바인이 뮤즈가 되어 만들어졌다. 그런 카라와 잘 어울리는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가 촬영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카라의 고향인 런던을 배경으로 그녀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캠페인의 배경 음악은 카라가 자신이 사랑하는 도시 런던을 위한 헌정곡인 ‘Maybe it’s because I’m a Londoner’를 직접 녹음해 완성되었다.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영상속 카라 델레바인처럼 자유를 만끽하며, ‘허’의 달콤하고 기분좋은 향기와 함께 낭만적인 데이트를 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