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포도주? 꼬달리의 비노퍼펙트 라인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2019 S/S BEAUTY BOOK – CAUDALIE

2019-03-15T13:55:23+00:002019.03.07|BEAUTY, 트렌드|

꼬달리의 상징인 포도의 핵심 성분이 가득 담긴 비노퍼펙트 라인.

BEAUTY NOTE

세안 후 건조해진 피부에 먼저 작약 추출물과 포도수가 함유되어 안색을 개선해주고 보습을 더해주는 비노퍼펙트 컨센트레이티드 브라이트닝 에센스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 얼굴을 닦아낸다. 이렇게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를 높일 수 있도록 피부를 다독인 뒤 비니페린 성분이 가득한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을 발라 칙칙한 피부 톤과 다크 스폿을 다스리자. 모두 Caudalie 제품.

왼쪽부터 | Caudalie 비노퍼펙트 컨센트레이티드 브라이트닝 에센스 150ml, 4만2천원.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 30ml, 7만9천원.

포도의 눈물

예부터 프랑스 와이너리에서 일하는 여자들의 피부는 고왔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와인을 만들 때 포도를 으깨고 밟는 과정이 있는데 이 작업을 하는 이들의 손과 발이 한결같이 매끈하고 보드라웠다고 한다. 피부가 윤기 있고 뽀얀 건 말할 것도 없고! 이 비밀의 이유는 비니페린 성분이다. 비니페린은 비타민 C보다 높은 브라이트닝 효과는 물론 피부 노화와 산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 산소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 를 발휘한다. 그래서 꼬달리는 포도에 주목했고, 포도나무 수액에서 비니페린 성분을 추출하는 데 성공해 강력한 화이트닝과 항산화 효과를 발휘하는 비노퍼펙트 라인을 만들었다.

완벽한 브라이트닝 듀오

꼬달리의 상징인 포도의 핵심 성분이 가득 담긴 비노퍼펙트 라인. 먼저 ‘비노퍼펙트 컨센트레이티드 브라이트닝 에센스’를 보자. 피부 부스터 역할을 하는 이 워터리 에센스에는 작약 추출물을 더해 피부를 보다 맑고 환하게 가꾸고, 포도수를 가득 담아 피부 케어의 기본인 보습과 진정을 책임진다. 닦아내는 에센스 토너의 역할을 배가하는 성분이 또 하나 있는데, 유효 성분이 피부에 고스란히 안전하게 흡수되도록 각질을 제거해주는 글리콜릭산이다. 워터리 에센스로 피부 바탕을 다졌다면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 차례다. 꼬달리가 독점 특허를 받은 비니페린 성분이 듬뿍 담겼으니 칙칙한 피부 톤을 밝히고 다크 스폿을 개선하며, 올리브 스 쿠알렌과 글리세린이 보습을 단단히 책임진다. 73%의 사용자가 다크 스폿이 사라지는 것을, 91%의 사용자가 피부가 전보다 화사해진 것을 경험했다니 이 세럼을 믿어도 좋다. 여기에 하나 더! 이 라인을 더욱 완벽히 해줄 비노퍼펙트 나이트 크림도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