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깨끗한 물' 사업으로 어떤일을?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제이든 스미스의 선행 프로젝트

2019-03-05T13:40:05+00:002019.03.05|FEATURE, 피플|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제이든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가 2014년 공업용수로 쓰던 플린트 강을 상수원으로 바꾸면서 납중독 사태가 일어난 미시건주 플린트에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제이든이 이끄는 친환경 물 브랜드 ‘Just Water’와 지역의 교회가 손을 잡고 함께 이와 같은 선행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것.

5년 전 사건이 일어난 이후 플린트 시는 여러 곳에서 도움을 받았지만 최근 기부가 줄어들어 제이든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게 됐다. 어린 나이지만 사회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제이든의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