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적인 형태로 승패가 판가름 나는 2019 S/S 드레스 매치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실루엣 승부사

2019-03-01T17:09:42+00:002019.03.04|FASHION, 트렌드|

건축적인 형태로 승패가 판가름 나는 2019 S/S 드레스 매치

구명조끼 + 축구공 + 형광펜

= 오프화이트의 네온 스포티즘

 

메리 토드 링컨의 꽃 왕관 + <마이 페어 레이디>의 오드리 헵번 + 살바도르 달리의 바카날(Bacchanale) 코스튬

= 로다테의 정원 드레스

 

애니 레녹스의 검정 재킷 + 가에타노 페셰(Gaetano Pesce)의 라운지 의자 +타투 퍼포머

꼼데가르송의 동글납작한 타투 룩

 

미쉘린 맨 + 제라드 하스(Gerard Haas)의 건축적인 형태 + <핸드메이즈 테일>의 엘리자베스 모스

= 루이 비통의 새로운 실루엣

 

티파니 상자 + 수술 가운 +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신발

= 크리스토퍼 케인의 원피스 티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