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도톰한 보습막을 형성하는 꿀템 추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페이스 패딩

2019-01-28T10:33:27+00:002019.01.31|BEAUTY, 뉴스|

칼바람과 실내의 따뜻한 히터 바람을 번갈아 맞다 보면 피부는 걷잡을 수 없이 푸석해지기 마련. 패딩이나 코트를 껴입듯 피부에 도톰한 보습막을 형성하는 꿀템을 모았다.

페이스패딩 숫자

 

1. Chosungah Beauty 에이치 세럼 스틱 10g, 4만원.

2. Max Clinic 시카큐어 스틱 밤 25g, 4만5천원.

3. Dr.G 필라그린™ 배리어 밤 50ml, 2만7천원.

4. Banila Co 미스 플라워 앤 미스터 허니 에센스 스틱 9ml, 1만8천원.

5. Easy Peasy 오일 판타스틱 15g, 1만6천원.

6. CNP 하이드로 세라 인텐스 크림 50ml, 4만5천원.

7. Verite 더블컷 시카스틱밤 25g, 2만4천원대.

겨울철 피부 건조는 상상을 초월한다. 단순히 습도만 낮은 게 아니라 실내외의 극심한 온도차, 극성인 미세먼지 탓에 조금만 방심해도 쉽게 건조해지고 예민해져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마련이다. 피부 속부터 보습을 채워주고 겉으로는 든든한 보습막을 형성해 수분이 쉽게 날아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쫀득한 밤 타입과 휴대가 간편한 스틱 타입 보습제다. 텍스처는 다르지만 구조는 비슷하다.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등 피부 지질과 유사해 쉽게 흡수되고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보습 성분에다 식물성 오일을 더해 방어막을 형성하는 메커니즘까지 내장한 것. CNP ‘하이드로 세라 인텐스 크림’은 지질과 각질층을 강화하는 세라마이드 5종과 미네랄 7종을 결합한 성분이 촘촘한 보습 장벽을 구현한다. 단단한 밤 타입으로 칼바람과 히터로부터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와 비슷한 밤 크림인 닥터지 ‘필라그린™ 배리어 밤’은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7가지 씨앗 오일의 유효 성분을 담은 보습 밤이다. 워터와 오일이 적절하게 배합되어 부드럽고 촉촉하다. 무게감이 없고 민감한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매력. 언제 어디서나 피부 보습에 신경 쓰고 싶다면 스틱을 추천한다. 밤을 굳힌 형태로 보습&유지 효과는 비슷한데 휴대성까지 갖췄다. 대표격인 맥스클리닉 ‘시카큐어 스틱밤’은 홈쇼핑 완판을 거듭하는 인기 아이템으로 자연 유래 성분 99.5%를 함유해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며,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좋다. 바닐라코의 ‘미스 플라워 앤 미스터 허니 에센스 스틱’은 프로폴리스와 로열젤리 등 꿀에서 추출한 6가지 성분이 피부에 깊은 보습과 영양을 선사한다. 쓱쓱 바르면 빠르게 꿀광 보습막을 형성해 화장 전후로 특히 쓰기 좋다. 마찬가지로 꿀 성분을 담은 조성아뷰티 ‘에이치 세럼 스틱’은 고농축 허니 세럼을 스틱 타입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피부가 갈증을 느낄 때마다 가볍게 덧바르면 꿀광 피부를 연출한다. 쉽게 각질이 일어나고 건조한 피부라면 베리떼 ‘더블컷 시카스틱밤’을 추천한다. 핑크 시카 스틱이 건조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화이트 모이스처 스틱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는 멀티 밤이다.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발리고, 얼굴은 물론 팔꿈치, 발뒤꿈치, 무릎 등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에도 바를 수 있어 일석이조. 이지피지 ‘오일 판타스틱’은 피부에 유용한 오일을 굳혀 만든 스틱으로 72시간 보습이 유지될 정도로 강력한 보습력을 자랑한다. 들뜬 피부에 얇게 펴 바르기에 특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