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롱샤부터 장충동 족발까지, 동양의 맛을 찾아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맛 따라 멋 따라

2019-01-25T17:30:45+00:002019.01.25|FASHION, 화보|

동양의 맛을 찾아. 정초부터 시작된 먹방 투어.

 

 2019/01/02 Wed 텐동 @형훈

검지에 낀 반지는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으로 쇼메 제품. 각 8백만원대. 약지에 낀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의 코코 샤넬 반지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트레이 위에 놓인 호텐시아 에덴 반지와 팔찌는 모두 쇼메 제품. 반지는 1천3백30만원, 팔찌는 각 8백80만원. 먹물로 그린 듯 꽃을 새긴 미니 백은 디올 제품. 8백70만원.

검지에 낀 반지는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으로 쇼메 제품. 각 8백만원대. 약지에 낀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의 코코 샤넬 반지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트레이 위에 놓인 호텐시아 에덴 반지와 팔찌는 모두 쇼메 제품. 반지는 1천3백30만원, 팔찌는 각 8백80만원. 먹물로 그린 듯 꽃을 새긴 미니 백은 디올 제품. 8백70만원.

 

2019/01/04 Fri 족발 @장충동 포장마차

팔찌는 불가리 제품. 1천8백만원대. 검지에 낀 꽃 모양 반지는 디올 제품. 가격 미정. 음식을 담은 빨간색 접시는 휘슬러 제품. 7만원대. 트위드 재킷과 흰색 셔츠는 디올 제품. 가격 미정.

팔찌는 불가리 제품. 1천8백만원대. 검지에 낀 꽃 모양 반지는 디올 제품. 가격 미정. 음식을 담은 빨간색 접시는 휘슬러 제품. 7만원대. 트위드 재킷과 흰색 셔츠는 디올 제품. 가격 미정.

 

2019/01/05 Sat 마라롱샤 @벽돌 해피푸드

식탁 위에 놓인 똬리를 튼 뱀 형태의 세르펜티 컬렉션 시계는 불가리 제품. 1천4백만원대. 옆에 놓인 선인장 모양의 칵투스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와 중지에 낀 반지, 빨간색 백은 까르띠에 제품. 목걸이 1천9백만원대, 반지 가격 미정, 가방 2백40만원대. 검지에 낀 로즈 드 방 링은 디올 제품. 가격 미정. 왼쪽의 흰색 스퀘어 백은 루이 비통 제품. 6백만원대. 화려한 프린트의 빨간 블라우스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식탁 위에 놓인 똬리를 튼 뱀 형태의 세르펜티 컬렉션 시계는 불가리 제품. 1천4백만원대. 옆에 놓인 선인장 모양의 칵투스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와 중지에 낀 반지, 빨간색 백은 까르띠에 제품. 목걸이 1천9백만원대, 반지 가격 미정, 가방 2백40만원대. 검지에 낀 로즈 드 방 링은 디올 제품. 가격 미정. 왼쪽의 흰색 스퀘어 백은 루이 비통 제품. 6백만원대. 화려한 프린트의 빨간 블라우스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2019/01/06 Sun 쌀국수 @LA Pho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세르펜티 컬렉션 목걸이와 왼손 검지에 낀 비제로원 반지는 불가리 제품. 목걸이 6천7백만원대, 반지 8백만원대. 다이아몬드 세팅의 베젤, 플로럴 숫자 인덱스, 낮과 밤 인디케이터가 장착된 시계는 예거 르쿨트르 제품. 2천7백만원대. 오른손 약지에 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즈 골드 색상의 반지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과감한 디자인의 점프슈트는 생로랑 제품. 가격 미정.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세르펜티 컬렉션 목걸이와 왼손 검지에 낀 비제로원 반지는 불가리 제품. 목걸이 6천7백만원대, 반지 8백만원대. 다이아몬드 세팅의 베젤, 플로럴 숫자 인덱스, 낮과 밤 인디케이터가 장착된 시계는 예거 르쿨트르 제품. 2천7백만원대. 오른손 약지에 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즈 골드 색상의 반지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과감한 디자인의 점프슈트는 생로랑 제품. 가격 미정.

 

2019/01/07 Mon 후토마키 @대막

양손에 낀 꽃무늬 팔찌와 뱅글은 모두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강렬한 색감의 테이블과 바닥에 놓인 흰색 백은 구찌 제품. 테이블 1백98만원, 백 2백50만원.

양손에 낀 꽃무늬 팔찌와 뱅글은 모두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강렬한 색감의 테이블과 바닥에 놓인 흰색 백은 구찌 제품. 테이블 1백98만원, 백 2백50만원.

 

2019/01/09 Wed 쌍화차 @을지로 한방찻집

테이블 위에 놓인 이어링은 모두 펜디 제품. 플라워 이어링은 63만원, 크리스털 이어커프는 각 57만원. 원숭이가 그려진 찻잔 세트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테이블 위에 놓인 이어링은 모두 펜디 제품. 플라워 이어링은 63만원, 크리스털 이어커프는 각 57만원. 원숭이가 그려진 찻잔 세트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2019/01/11 Fri 산낙지 @광장시장 포장마차

흰색과 금색이 어우러진 미니 백은 알렉산더 매퀸 제품. 2백85만원. 산낙지 위에 올린 주얼 장식 귀고리는 보테가 베네타 제품. 66만5천원. 표범이 그려진 접시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흰색과 금색이 어우러진 미니 백은 알렉산더 매퀸 제품. 2백85만원. 산낙지 위에 올린 주얼 장식 귀고리는 보테가 베네타 제품. 66만5천원. 표범이 그려진 접시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