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맨즈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PFWM Vol. 1>

진정아

셀린의 첫 남성복 쇼, 크리스 반 아셰의 벨루티 데뷔 쇼, 그리고 파리 맨즈 패션위크로 돌아온 지방시까지! 주목해야 할 이슈들이 포진한 파리 맨즈 패션위크가 시작되었다.

추운 겨울, 화려한 아우터로 승부수를 던진 패션피플들.

액세서리 역시 평범할 수 없다.

디지털 에디터
진정아
포토그래퍼
휴고 리
출처
W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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