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봄/여름 잇 백 트렌드는 로고와 이니셜 장식!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너의 이름은

2019-01-20T23:05:40+00:002019.01.21|FASHION, 쇼핑, 트렌드|

2019 봄/여름 시즌 알파벳이 돋보이는 백들이 다수 등장했다. 여전히 로고 트렌드가 강세인 가운데,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한 디자이너들이 데뷔 컬렉션에 강력한 인상을 남길 무기로 알파벳을 활용했기 때문.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로고&이니셜 백들의 스펙을 정리했다.

버버리

버버리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의 데뷔 컬렉션에 등장한 백으로, 브랜드 창립자인 토마스 버버리(Thomas Burberry)의 이니셜을 활용한 TB백.

가격_200만원대

소재_송아지 가죽

컬러_블랙, 브라운, 로즈 베이지 3가지 컬러로 출시

크기_21cm X 16cm X 6cm

무게_약 300g

 

셀린느

가격_300만원대

소재_송아지 가죽

컬러_블랙, 베이지 등 20여가지 버전으로 선보임

크기_21.5cm X 15cm X 7cm (미디엄 사이즈 기준)

 

발렌티노

메종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V’로고가 장식된 브이링(VRing) 백.

가격_359만원

소재_송아지 & 버팔로 레더

컬러_블랙, 레드 2가지

크기_28.5cm X 15.5cm X 21.5cm

 

루이비통

미니 도핀 백.

미니 도핀 백.

모노그램, 골드 컬러의 로고 버클이 인상적인 미니 도핀(Mini Dauphine) 백.

가격_300만원대

소재_캔버스 & 소 가죽

컬러_화이트와 핑크, 트위드와 소가죽 등 컬러와 소재에 따라 총 4가지로 출시.

크기_20cm X 15.5cm X 6.5cm

무게_약 500g

 

베르사체

베르사체는 이번 시즌 199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로고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은 백팩, 클러치, 지갑 등으로 구성되는 컬렉션 중 베르사체 빈티지 로고 숄더 백.

가격_148만원

소재_송아지 가죽

컬러_레드, 블랙 2가지

크기_24cm X 6cm X 16cm

무게_85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