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조형미로 겨울을 압도한 그 형태에 관하여.

형태의 압도 

본 적 없는 레이어링과 크기. 상식의 파괴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발렌시아가의 오버사이즈 파카 룩.

겹겹이 겹쳐입는 오버사이즈 파카, 시어링 소재 부츠는 발렌시아가 제품. 모두 가격 미정.

겹겹이 겹쳐입는 오버사이즈 파카, 시어링 소재 부츠는 발렌시아가 제품. 모두 가격 미정.

 

메탈리카

메탈릭한 소재의 드레스와 발라클라바가 만들어낸 미래적인 오라. 어깨에 멜 수 있는 끈이 안에 부착된 재킷은 요즘 많이 나오는 디자인 중 하나다.

메탈릭한 슬리브리스를 겹쳐입은 블랭킷 드레스는 2백만원대, 발라클라바는 40만원대, 모두 캘빈 클라인 205W39NYC 제품. 어깨에 멘 재킷은 스톤 아일랜드 제품. 1백만원대.

메탈릭한 슬리브리스를 겹쳐입은 블랭킷 드레스는 2백만원대, 발라클라바는 40만원대, 모두 캘빈 클라인 205W39NYC 제품. 어깨에 멘 재킷은 스톤 아일랜드 제품. 1백만원대.

 

스페이스 오디세이 

메탈릭한 원단, 반사 테이프, 주머니 장식, 스포티한 벨크로 장식. 요즘 패션의 쿨함, 유스 컬처를 완성하는 것들이다.

메탈릭한 파카는 1백만원대, 카고 팬츠는 80만원대. 모두 스톤 아일랜드 제품. 장갑은 샤넬 제품. 가격 미정. 니트는 준야 와타나베 제품. 50만원대. 하이톱 스니커즈는 프라다 제품. 가격 미정.

메탈릭한 파카는 1백만원대, 카고 팬츠는 80만원대. 모두 스톤 아일랜드 제품. 장갑은 샤넬 제품. 가격 미정. 니트는 준야 와타나베 제품. 50만원대. 하이톱 스니커즈는 프라다 제품. 가격 미정.

 

조각가

매 시즌 의복을 조각하는 듯한 릭 오웬스. 울 블랭킷의 형태를 꼬고 채워서 만든 톱은 하나의 아트 피스와 같다.

해체적인 톱, 티셔츠, 쇼츠, 허리에 두른 가방, 헤드피스는 모두 릭 오웬스 제품. 가격 미정.

해체적인 톱, 티셔츠, 쇼츠, 허리에 두른 가방, 헤드피스는 모두 릭 오웬스 제품. 가격 미정.

 

퓨처 웨어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미래를 향한 비전. 각진 테일러링, 젠 스타일, 점프슈트의 견고한 구조미, 퓨처리즘식 선글라스 등 동서양의 크로스오버야말로 지금 가장 미래적인 애티튜드다.

점프슈트와 가죽 벨트는 7백만원대, 선글라스는 40만원대, 모두 루이 비통 제품. 두툼한 퍼프 재킷은 준지 제품. 1백만원대.

점프슈트와 가죽 벨트는 7백만원대, 선글라스는 40만원대, 모두 루이 비통 제품. 두툼한 퍼프 재킷은 준지 제품. 1백만원대.

 

안티패션

신체의 형태를 새롭게 조형하는 패딩과 절개가 인상적인 니트. 레이 가와쿠보의 전위적인 철학이 느껴진다.

도톰한 패드 스웨터는 꼼데가르송 제품. 1백만원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벨벳 소재 부츠는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

도톰한 패드 스웨터는 꼼데가르송 제품. 1백만원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벨벳 소재 부츠는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

 

뉴 워크웨어 

로고와 나일론 소재, 두툼한 형태. 안락하고 편안한 부르주아적 면모를 배제한 프라다의 신개념 워크웨어.

검정 나일론 패딩 재킷, 샤 소재 블라우스는 프라다 제품. 가격 미정. 프릴 장식 금색 스커트는 몰리 고다드 by 한스타일 제품. 1백40만원. 아치라이트 레이스업 스니커즈는 루이 비통 제품. 1백만원대.

검정 나일론 패딩 재킷, 샤 소재 블라우스는 프라다 제품. 가격 미정. 프릴 장식 금색 스커트는 몰리 고다드 by 한스타일 제품. 1백40만원. 아치라이트 레이스업 스니커즈는 루이 비통 제품. 1백만원대.

 

구조의 혁신 

실비아 벤추리니와 칼 라거펠트가 젊은 감각을 투영한 패딩의 새로운 구조. 각진 어깨의 쇼트 케이프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의 조합이 신선하다.

체크무늬 케이프는 1백99만원, 펜슬 스커트는 2백79만원, 모두 펜디 제품. 투명한 선글라스는 디올 제품. 50만원대. 컷아웃 장식 힐은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

체크무늬 케이프는 1백99만원, 펜슬 스커트는 2백79만원, 모두 펜디 제품. 투명한 선글라스는 디올 제품. 50만원대. 컷아웃 장식 힐은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