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만 만날 수 있던 뷰티 브랜드의 한국 론칭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커밍 순

2019-01-09T16:10:48+00:002019.01.01|BEAUTY, 뉴스|

직구 사이트를 수시로 드나드는 뷰티 마니아라면 더없이 반가울 소식! 해외에서만 만날 수 있던 빅 브랜드가 새해 벽두부터 연이어 론칭한다.

커밍순 숫자

1. Burberry Beauty 립 벨벳(옥스블러드)

2. Too Faced 스위트 피치 아이섀도우 컬렉션

3. THREE 쉬머링 컬러 베일 스테이트먼트

4. Royal Fern 피토액티브 하이드라-펌 인텐스 마스크 by라페르바

5. Royal Fern 피토액티브 안티-옥시데이티브 앰플 by라페르바

6. Queenny GEL 팔리쉬

7. Dolce & Gabbana Beauty 돌치시모 매트 리퀴드 립 컬러

8. Too Faced 행오버 페이스 프라이머

백화점은 물론 편집숍, 온라인 등 뷰티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채널이 엄청나게 많은 요즘, 하늘 아래 새로운 브랜드란 없을 것 같지만 웬걸! 팝업 등으로 인큐베이팅을 마친 돌체&가바나 뷰티를 비롯해 2019년 한 해 동안 따끈따끈한 신규 브랜드의 론칭 소식이 연달아 들려온다. 첫 스타트는 일본 코즈메틱 브랜드인 ‘쓰리(THREE)’가 끊을 예정.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야 말로 토털 뷰티를 제안하는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리에 오모토가 제안하는 제품은 간단한 테크닉으로 최신 트 렌드를 섭렵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부드럽게 발리는 무스 질감의 아이섀도나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고 쓸 수 있는 립스틱은 물론 보디, 헤어 제품을 망라한다.

뷰티 편집숍 라페르바를 통해 선보일 ‘로얄펀(Royal Fern)’은 환경 오염에 따른 피부 손상에 초점을 맞춰 피부 보호, 항산화 효과의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더모 코즈메틱 브랜드다. 피부 치료 민간요법에 널리 사용된 양치식물의 재생력과 보습력, 피부 방어력 등을 활용한 것이 특징. 뮌헨과 런던 클리닉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독일의 피부과 전문의이자 뷰티 어드바이저로 유명한 팀 그루크의 노하우를 담은 데다 파라 벤, 미네랄 오일 프리, 피부과 전문의, 알레르기 검증, 동물 실험을 반대하는 비건 레시피라 더욱 믿을 수 있다. 피부를 보호 하는 산화 방지 앰풀, 집중 보습 효과의 마스크 등이 대표 제품이다.

네일 마니아라면 컬러리스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프로 페셔널 네일 브랜드 ‘퀴니(Queenny)’의 론칭이 더욱 반가울 테다. 무려 100가지 컬러를 선보여 원하는 컬러를 찾을 수 있고, 말캉말캉한 제형으로 젤 시술 시 손톱이 수축되는 현상을 최소화한다. 젤 특유의 답답함을 덜어내 부담 없이 시술 가능하다. 하반기에는 럭셔리 브랜드가 포진하고 있다. ‘돌체&가바나 뷰티(Dolce&Gabbana Beauty)’는 화려한 장미 패턴을 입은 립 컬렉션인 돌치시모의 한국 팝업을 성공적으로 끝내며 론칭 워밍업을 마쳤다. 컬렉션에서 보던 화려하고 우아한 메이크업을 직접 연출해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 여기에 에스티 로더 그룹의 새 멤버로 경직된 뷰티가 아닌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투 페이스드(Too Faced)’ 역시 한국 상륙을 준비 중이다. 하나 더! 버버리 아카이브의 체크 패턴 과 영국 특유의 색감을 담은 버버리 뷰티’(Burberry Beauty)’ 역시 재론칭할 예정이니, Stay Tu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