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밀란, 뉴욕, 런던의 하이패션 런웨이를 누비는 글로벌 모델부터 영화 스크린, TV에서 새롭게 자리매김하는 배우, 아이돌, 새롭게 떠오르는 신진 모델까지. 2008년, 모델 에이전시로 시작한 케이플러스가 탄생 10주년을 자축하는 의미로 <W Korea>의 카메라 앞에 그 주역들을 세웠다. 지난 2014년 YG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선 YG 케이플러스는 보다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방식으로 앞으로의 10년을 맞이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