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면 함께 떠오르는 브랜드, 리모와가 120주년을 맞았다.

사진 2018. 12. 14. 오후 12 06 45

올해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럭셔리 북 출판사인 애슐린과 함께 히스토리 북을 출간했다는 소식.

1898년 처음 설립된 이후 최근까지 오프 화이트, 펜디, 슈프림 등의 브랜드와 협업하며 견고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감각까지 모두 갖추게 된 리모와의 숨겨진 이야기가 담긴 히스토리 북.

내용은 물론 비주얼마저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이 책은 애슐린 웹 스토어에서 20만 원 대에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