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베이프, 슈프림 등 스트릿 브랜드들은 물론 디올, 나이키, 유니클로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팝아티스트 카우스.

 

과거의 청산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CLEAN SLATE’라는 카우스의 컴패니언 작품 최신작이 텍사스의 포트워스 현대미술관에 등장했다.

이에 이어 지난 12월 9일까지 디자인마이애미에 공개되었던 디자이너 캠파나 형제와의 협업한 소파와 의자 역시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었는데, 거대한 크기와 매끈한 외형을 가진 기존 ‘CLEAN SLATE’ 컬렉션과는 또 다른 소재와 구성으로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뿐만아니라, 디올과 협업한 대형 벌 캐릭터는 디올 맨 Summer19 콜렉션 팝업 스토어를 장식하여 세계 여러 도시에 모습을 드러내기도했다.

예술과 패션을 넘나드는 그의 작품들. 다음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