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이 반짝이는 시즌이 돌아왔다. 만약 사계절 내내 세상이 화려한 반짝임으로 수놓아진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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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주 작가 사라 샤킬(@SaraShakeel)의 작품 세계에서하면 가능한 일.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풍경과 사물 사진 위에 글리터 효과를 넣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드는 사라.

그녀의 손을 거치면 고양이도, 지하철도, 햄버거까지 모두 몽환적인 오브제로 변신할 수 있다.

 

최근에는 패션 브랜드 발리와 함께 아카이브 컷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해 화제가 되기도 한 그녀. 그녀의 작품들을 통해 홀리데이 무드에 흠뻑 빠져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