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위해 탄생한 글리터 백 3가지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크리스마스를 위해 탄생한 글리터 백

2018-12-14T14:47:12+00:002018.12.10|FASHION, 트렌드|

파티의 계절, 홀리데이를 컬렉션을 수놓은 글리터의 향연! 그중 독보적인 반짝임으로 시선을 끄는 백 3가지를 꼽았다.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

홀리데이를 상징하는 컬러인 골드, 글리터리 핑크로 실패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고 있다면 추천. 페이턴트 가죽 소재의 스몰 케이트 백 & 모노그램 카드 케이스 모두 생로랑 제품. 가격 미정.

 

MCM 페스티브 컬렉션

칙칙한 겨울 코디에 화사함을 안겨줄 아이템. 모자이크 크리스털이 어느 각도에서든 반사되어 극도의 반짝임을 선사하는 크로스 보디 백은 MCM 제품.

 

코치 홀리데이 컬렉션

우아한 보디라인과 메탈릭 가죽의 조합으로 뉴욕 특유의 시크한 멋을 풍기는 드리머 백 & 2019년 돼지의 해를 맞이해 특별 제작된 코인 케이스는 코치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