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몸매, 앳된 얼굴로 거부할 수 없는 귀여운 매력을 가진 18살의 텍사스 출신 모델 테스 맥밀란(Tess McMillan).

국내 뷰티 브랜드 러브바드의 광고 캠페인 속 모델인 그녀는 요즘 인스타그램상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2017년 한 포토그래퍼에 의해 세상에 얼굴을 알린 그녀는 데뷔하자마자 바니스 뉴욕 매거진을 비롯해 각종 매거진 화보와 커버를 장식하고, 2018년 봄 마크 제이콥스 뷰티 캠페인, 돌체 앤 가바나 2019 봄/여름 런웨이에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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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화된 틀을 깨고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패션과 뷰티업계를 동시에 사로잡은 테스의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