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마니아들을 사로잡은 키코 코스타디노브와 아식스의 만남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완벽한 신발

2019-02-12T18:03:59+00:002018.11.23|FASHION, w맨, 뉴스|

아식스와 키코 코스타디노브, 신발 마니아들을 사로잡은 세 번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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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델바(Gel-Delva)는 트레일화인 ‘후지 트라부코 7’ 갑피를 기반으로 러닝화 ‘젤 카야노 24’의 아웃솔을 가미해 디자인됐다. 로고 스트라이프를 메시 디자인으로 감싸는 구조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 키코 코스타디노브의 고향인 불가리아 자연에서 영감 받은 ‘시멘트 블랙’, ‘로즈 우드 브라운’, 파인 그린’ 세 가지 색상의 러닝화는 모두 아식스 제품. 36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