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9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스탠 리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향년 9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스탠 리

2018-11-13T15:16:46+00:002018.11.13|FEATURE, 피플|

마블 코믹스의 창시자 스탠 리가 향년 9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스파이더 맨, 아이언맨, 판타스틱 4,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엑스맨 등 수많은 슈퍼 히어로를 탄생시킨 장본인이자, 마블 코믹스를 극장가로 불러 메가 히트를 잇는 역대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만든 인물.

그와 함께했던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톰 하디, 톰 홀랜드 등을 비롯해 만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추도행렬에 나섰다.

 

톰 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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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greatest of resp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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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밀리 바비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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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ill be missed Stan. Rest in pe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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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미스터 브레인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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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Stan Lee we love you legend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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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프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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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울프하드

그는 캐릭터를 통해 인간의 약점을 비범함으로 승화하고 스토리에 사회 풍자적 내용을 다루길 고집했다.  SF 장르에 대한 전문성이 탁월하여 제작자로서 많은 이들이 만화를 접하며 스스로를 특별한 사람이라 느끼길 바랐던 스탠 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