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아티스트 노보(Novo)의 개인전, <Home Sweet Home>이 12월 2일까지 캐논 갤러리에서 열린다.

오랜 시간동안 많은 집을 그려온 노보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 집들에 다양한 의미를 부여하고 그 관계에 대해 탐구한다.

 

전시 오프닝에서는 무용수들이 전시 주제에 맞춰 그림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돌아오는 11월 24일 오후 2시에는 앙코르 공연이 있을 예정.


노보의 심플하고 감각적인 드로잉의 작품을 보며 ‘집’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