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제때 못 잘 정도로 할 일이 많다면 나이트 케어라도 꼼꼼하게!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이 밤의 끝을 잡고

2018-11-01T14:57:04+00:002018.11.02|BEAUTY, 뉴스|

제때 제대로 푹 잘 수 없다면 적어도 피부만이라도 숙면한 듯 촉촉하고 탱탱하게 가꿔볼 것. 몇 가지 나이트 케어와 함께라면 눈속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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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antecaille 골드 리커버리 마스크 50ml, 40만원.

2. Guerlain 아베이 로얄 나이트 크림 30ml, 14만6천원.

3. Kenzoki 벨르 드 주르 드림 나이트 마스크 75ml, 12만6천원.

4. Chanel 이드라 뷰티 까멜리아 나이트 마스크 100ml, 11만9천원.

5. L’Occitane 이모르뗄 리셋 오일 인 세럼 30ml, 8만2천원.

6. Yves Rocher 호호바 리페어 헤어 슬리핑 케어 150ml, 1만4천9백원.

7. La Prairie 스킨 캐비아 슬립 마스크 프리미어 50ml, 47만원.

피부 세포 재생이 활발해지는 피부 회복 골든 타임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지만, 현대 여성이 이 시간에 푹 자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잠을 제때 못 잘 정도로 할 일이 많다면 나이트 케어라도 꼼꼼히 하자. 집에 오자마자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지우고 조명을 낮추거나 아예 끌 것. TV, 스마트폰, 태블릿 등 IT 기기는 피부를 자극하는 블루라이트가 나오므로 멀리한다. 록시땅 ‘이모르뗄 리셋 오일 인 세럼’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이모르뗄 오일을 3000여 개의 골드 캡슐에 담아 피부 속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감각적인 텍스처로 푸석한 피부를 즉각적으로 깨워준다. 좀 더 고농축된 피부 보호막을 원한다면 겔랑의 ‘아베이 로얄 나이트 크림’이 제격. 실크처럼 매끄러운 질감으로 주름과 탄력 개선에 효과를 발휘한다. 자는 시간 동안 집중적인 관리를 하고 싶다면 마스크를 추천한다.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깨지는 피부라면 가벼운 질감의 수분 마스크를, 탄력 저하와 주름 등이 신경 쓰인다면 쫀쫀한 크림 마스크를 하자. 샤넬의 ‘이드라 뷰티 까멜리아 나이트 마스크’는 부드러운 꽃잎 애플리케이터로 크림을 덜어 바르는 것만으로 호사스러운 휴식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바르고 2분 후 크림이 촉촉한 물방울로 바뀌면 마사지하고 잠들면 끝이다. 겐조키 ‘벨르 드 주르 드림 나이트 마스크’ 역시 눈처럼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텍스처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외부 오염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다독인다. 안티에이징 효과가 뛰어난 샹테카이 ‘골드 리커버리 마스크’의 핵심은 24K 골드 성분에 있다. 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고르게 펴 바른 뒤 마사지하고 닦아내거나, 도톰하게 발라 슬리핑 마스크로 활용해도 좋다. 여러 가지 피부 고민이 동시에 눈에 띈다면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슬립 마스크 프리미어’를 추천한다. 피부 장벽과 밀도, 피부 톤을 한번에 개선하는 고농축 마스크로 브러시로 부드럽게 발라준 다음 그대로 잠들면 알아서 피부를 케어한다. 자는 동안 피부는 물론 모발도 케어해주는 제품도 있다. 이브로쉐 ‘호호바 리페어 헤어 슬리핑 케어’는 자는 동안 손상된 모발에 집중적인 영양을 공급해 건강하게 가꾼다. 가볍게 녹아드는 멜팅 크림 질감으로 베개에 묻어나지 않고, 아침에 샴푸할 필요가 없어 더욱 간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