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는 한과장. 이번엔 철공소와 예술가들의 아틀리에가 공존하는 거칠지만 매력있는 동네, 문래동으로 향했다.

양키통닭

문래동을 주름잡는 양키스 버거, 양키스 그릴에 이어 양키 통닭까지 등장했다. 이곳의 별미 오리지널 시금치 통닭은 꼭 시켜보자. 참나무 장작에 구워 불향을 입힌 뒤 시금치와 마늘로 양념해 내놓는데 술안주로 그만. 그릴 옥수수 역시 꼭 추가해야 할 아이템.

📌문래동 2가 49-1

 

영일분식

칼국수도 아닌 것이 비빔국수도 아닌. 칼 비빔국수가 이 곳의 명물, 인스타 핫플이 아니라 예전부터 문래동 철공소 골목에서 이름난 맛집이었는데 방송에 나온 뒤에 절찬리 영업 중이다. 커다란 솥에 한꺼번에 조리하는 칼국수도 별미.

📌문래동 4가 8-26

 

채윤희

연남동에서 문래동으로 이동한 뒤에도 여전히 주당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식주점 채윤희. 문어숙회부터 생선구이, 닭구이 등 무엇을 시켜도 실패는 없다.

📌문래동 3가 5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