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패턴 베스트와 재킷 코듀로이 팬츠로 스타일리시함을 뽐낸 헨리가 더블유 파티장을 찾았습니다.

심플한 블랙 롱 드레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풍성한 파티룩을 연출한 손나은. 오늘따라 미모가 빛을 발하는군요.

작년에 이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행사장을 찾은 타블로 & 강혜정 부부

시스루 포인트 미니 드레스를 파티 룩으로 선택한 지민. 퍼 디테일 가방이 눈에 띕니다.

그녀의 귀, 손, 발끝엔 온통 FFF. 펜디걸로 변신한 고준희의 우아한 몸짓이 파티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답니다.

아방가르드한 블랙 룩으로 파티장을 찾은 김진경. 반짝이는 백으로 귀여움을 더했네요.

다이아몬드가 반짝이는 브레이슬릿과 컬러가 가미된 링, 정교한 디자인의 귀고리까지. 주얼리로 매력을 뽐낸 차예련.

수트 좀 입어본 남자, 이동욱 역시 더블유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완벽한 슈트핏에 빛을 더한 클래식한 워치가 눈에 띄네요.

그녀와 마주했을때 걸크러쉬란 단어가 떠올랐죠. 태슬 포인트가 매력적인 카멜 수트를 입고 매니시한 멋을 뽐낸 염정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