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뷰티 우승자 3인의 메이크업 실력은?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Play with Colors

2019-01-10T12:21:46+00:002018.10.24|BEAUTY, 화보|

<더블유 코리아>의 첫 뷰티 크리에이터 선발 프로젝트 ‘배틀뷰티 2018’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수십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우승한 제이미포유(박정민)와 위우(방수영), 지나쭈(이진화)가 선보이는 메이크업의 변주를 즐겨보시길.

 

Make Up By JINAZZU 이진화

슬리브리스 톱은 COS 제품.

슬리브리스 톱은 COS 제품.

Get the Glow
매끄럽고 화사한, 거기에 은은한 윤기까지 차오른 피부는 모든 여자의 로망이다. 화장을 한 이후에도 피부 속 촉촉함이 지속된다면 금상첨화! 피부 속부터 차오른 듯한 윤기를 완성하기 위해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듀얼 쿠션 SPF 40 PA++++’를 퍼프로 아주 얇게 여러 번에 걸쳐 펴 바르고, 내장된 밤 타입 커버 프라이머를 광대와 관자놀이 등 빛을 받는 부위에 덧발라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를 표현했다. 모두 Estée Lauder 제품.

오프숄더 드레스는 Low Classic 제품.

오프숄더 드레스는 Low Classic 제품.

Hold Your Desire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인 여자의 색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레드다.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위해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파운데이션 SPF 20/PA+++’를 가볍게 발라 피부 톤과 결을 정돈했다. 아이라인을 배제하고 ‘더블 웨어 제로-스머지 렝쓰닝 마스카라’만 여러 번 덧발라 길고 깔끔한 속눈썹을 연출했다. 농염하면서도 순수한 레드 립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입술은 ‘퓨어 컬러 디자이어 립스틱(304 루즈 엑세스)’을 두세 번 겹쳐 발라 완성했다. 모두 Estée Lauder 제품.

 

Make Up By JAYMEEFORYOU 박정민

니트는 & Other Stories 제품.

니트는 & Other Stories 제품.

EXCLUSIVE RED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을 손바닥에 덜어 손가락으로 얇게 두드리며 피부에 밀착시키고 은은한 혈색만 더해주는 ‘블러쉬(파이널 컷)’를 사선 방향으로 아주 연하게 펴 발랐다. 눈두덩과 애굣살 부분에 ‘듀오 아이섀도우(생 폴 드 방스)’의 체스넛 컬러를 균일하게 밀착시킨 뒤 ‘클라이맥스 마스카라 익스플리시트 블랙’을 위아래 속눈썹에 가볍게 터치해 자연스러운 음영을 품은 얼굴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생생한 스칼렛 레드 컬러로 코리아 익스클루시브인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익스플리시트 레드)’를 입술 안쪽부터 라인까지 바르고 ‘벨벳 매트 립 펜슬(겟 오프)’로 입술 라인을 블러링하며 자연스럽게 마무리했다. 모두 Nars 제품.

검정 터틀넥은 Low Classic 제품.

검정 터틀넥은 Low Classic 제품.

KEEP IN EYE ON ME
솜털이 보일 듯 보송하고 세련된 피부 질감을 완성하기 위해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소프트 벨벳 프레스드 파우더’로 피붓결을 매끈하게 정돈했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은 ‘듀오 아이섀도우(생 폴드 방스)’의 체스넛 컬러와 ‘싱글 아이섀도우(뉴욕)’의 레이어링으로 완성한 것이다. ‘클라이맥스 마스카라 익스플리시트 블랙’을 두세 번 덧발라 속눈썹을 청키하게 표현하고, 입술엔 크리미한 질감이 입술에 착 붙는 핑크 베이지 톤의 ‘벨벳 매트 립 펜슬(겟 오프)’을 발랐다. 모두 Nars 제품.

 

Make Up By WIW 방수영

흰색 슬립 드레스는 YCH, 이어링은 Recto 제품.

흰색 슬립 드레스는 YCH, 이어링은 Recto 제품.

All About Ginger
크림 질감이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는 ‘실크 크림 포토 에디션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가볍게 표현했다. ‘매트 아이 컬러(진저)’로 눈가를 그윽하게 물들이고, 공기처럼 가벼운 말린 살굿빛 ‘블러쉬 컬러 인퓨전(진저)’을 볼 안쪽에서 관자놀이까지 감싸듯 넓게 펴 발랐다. 마지막으로 입술은 크림처럼 매끈하게 발리는 ‘립 파르페 크리미 컬러밤(핑크 그레이프프룻)’을 아주 얇게 발라 윤기를 더했다. 모두 Laura Mercier 제품.

배틀뷰티-6-수정

 

Color Me Beautiful
수줍은 듯 옅게 물든 양 볼만큼 사랑스러운 제스처가 있을까? 매끄러운 피붓결을 위해 ‘실크 크림 포토 에디션 파운데이션’을 얇게 터치하고 눈두덩에 ‘매트 아이 컬러(프레스코)’를 베이스로 깔아준 뒤 은은한 펄이 감도는 ‘캐비아 스틱 아이 컬러 쉬머(로즈골드)’를 눈두덩 중앙과 눈 앞머리부터 애굣살 부분에 발라 텍스처의 재미를 더했다. 톤다운된 피치 베이지 컬러인 ‘블러쉬 컬러 인퓨전(차이)’을 숱이 풍성한 브러시에 묻혀 양 볼을 포근히 감싸듯 바르고,
은은한 펄감이 느껴지는 자줏빛 베리 컬러인 ‘블러쉬 컬러 인퓨전(상그리아)’을 광대 아래를 중심으로 사선으로 덧발라 오묘한 투톤 블러셔 룩을 완성했다. 입술은 매트한 질감의 ‘벨루어 익스트림 매트 립스틱(프레쉬)’을 발라 마무리했다. 모두 Laura Mercier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