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힐피거와 함께한 태연의 <TO BE ALONE AMONG OTHERS>. 몽환적인 태연의 애티튜드와, 온몸을 짜릿하게 만드는 BGM의 조화는 눈과 귀의 감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