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가 소개하는 뷰티 튜토리얼. 그 두 번째 주제는 땀과 물에 강한 헤어 스타일링 법이다. 비 오는 날이면 축 쳐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고민이거나, 막바지 휴가를 즐기는 중이라면 전지현과 한예슬, 안소희 등 여배우들의 스타일링을 책임지고 있는 살롱하츠 백흥권 대표의 꿀팁에 집중해도 좋다. 잘 풀리지 않는 웨이브 연출 노하우, 사용 제품 등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가 더 궁금하다면 영상에 숨은 노하우를 놓치지 말자.

땀과 물에 강한 헤어 스타일링을 위한 제품

아베다 ‘텍스처 토닉’
습도 높은 바다 바람을 맞고 난 듯 자연스러운 비치 웨이브 헤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 모발을 매트하게 만드는 솔트 스프레이와는 달리 94% 자연 유래 성분의 마그네슘과 사탕수수를 혼합한 성분을 함유해 꾸미지 않은 듯 예쁘게 흐트러진 텍스처와 내추럴한 윤기를 부여해준다. 125ml, 3만8천원.

찰스 워싱턴 ‘볼륨 & 바운스 익스프레스 블로우드라이 프라이머’
이 멀티 태스커로 드라이타임 속도를 높이십시오. 235°의 열에도 머리카락을 보호하면서 호화로운 볼륨을 추가하고, 높은 햇빛을 즐기며, 프라이즈를 조절하십시오. 이 경량 준비 제품은 모든 스타일에 매끄럽고 완벽한 기초를 제공합니다. 150ml, 가격 미정.

미쟝센 ‘볼륨 미스트’
열기구와 함께 쓸 수 있는 볼륨 스타일링 미스트로 모발에 즉각적인 볼륨을 연출하며 열손상을 막아준다. 호호바 오일 성분이 부시시한 모발을 개선해, 하루 종일 매끄러운 볼륨 헤어를 유지하게 해준다. 190ml, 1만원.

아모스프로페셔널 ‘볼륨 미스트’
녹차에서 얻은 액티브 성분이 두피를 건강하게 개선해주고 대나무에서 추출한 정발 폴리머를 함유한 제형이라 내추럴한 볼륨을 연출하기 좋다. 모발에 골고루 분사한 후 드라이어로 스타일링하면 된다. 140ml, 1만4천원. 

아베다 ‘볼류마이징 토닉’
가는 모발과 중간 굵기의 모발에 적당한 강도로 고정시켜 무게감 없이 불륨감을 더해주는 스프레이. 모발 본래의 윤기와 밀도를 찾아주어 볼륨감을 살려준다. 아미노산 성분이 손상되고 늘어진 모발을 재생해주고 끊어지거나 뻣뻣한 모발도 끈적임이나 엉킴 없이 풍성하게 연출해준다. 100ml, 2만9천원.

플라워 패턴 드레스는 로클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