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_포틀랜드

부두 도넛에서 버블껌 맛 핑크 도넛을 먹고, 파웰 북스를 들러 스텀프 타운과 아후리 라멘까지.  포틀랜드로 떠난 히든 에디터 J. 나이키의 탄생지인 만큼 오프 화이트 콜라보래이션 스니커즈에 나이키 랩 반바지를 입고 도시를 즐기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일본_하코네 료칸

때론 바쁘게 일정을 짜서 돌아다니는 여행이 일상보다 지친다. 아무것도 안 하고 유유자적 휴식하고 싶다면 휴가지로 일본 하코네는 어떨까? 물론 어느 여행지에서도 룩은 중요하다. 더블유 히든 에디터 J는 요즘 푹 빠진 아후리 라멘 티셔츠에 발렌시아가 트라이앵글 백을 매치했다. 그의 여름휴가 마지막 시리즈, 하코네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