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월드컵 한정판, 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축구전쟁, 신선하고 재미있는 협업들

2018-06-19T21:11:52+00:002018.06.20|FASHION, 쇼핑|

4년에 한 번 전 세계가 열광하는 순간.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맞아 선보이는, 그래서 더욱 특별한, 신선하고 재미있는 협업들.

2010 년 남아공, 2014 브라질에 이어 이번 러시아 월드컵 역시 루이 비통이 피파 월드컵 트로피 케이스를 특별 제작했다 .

2010년 남아공, 2014 브라질에 이어 이번 러시아 월드컵 역시 루이 비통이 피파 월드컵 트로피 케이스를 특별 제작했다.

 도트 무늬가 포인트로 들어간 체커보드 패턴의 축구 유니폼은 오프화이트와 협업한 나이키 ‘풋볼 몽 아모르 컬렉션’ 제품. 가격 미정.

도트 무늬가 포인트로 들어간 체커보드 패턴의 축구 유니폼은 오프화이트와 협업한 나이키 ‘풋볼 몽 아모르 컬렉션’ 제품. 가격 미정.

그라피티 아티스트 조대( Jodae)와 협업한 ‘붉은 악마 ’ 의 상장인 치우천왕 모티프 티셔츠는 니벨크랙 제품. 9 만 9천원.

그라피티 아티스트 조대(Jodae)와 협업한 ‘붉은 악마’의 상장인 치우천왕 모티프 티셔츠는 니벨크랙 제품. 9만9천원.

카무플라주 무늬의 비치타월은 스투시 제품. 9만 9천원.

카무플라주 무늬의 비치타월은 스투시 제품. 9만9천원.

마크 곤잘레스 등 스케이트보더들과 협업한 축구 유니폼 컬렉션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긴소매 10만9천원,

마크 곤잘레스 등 스케이트보더들과 협업한 축구 유니폼 컬렉션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긴소매 10만9천원.

엄브로와 협업한 풋볼 캡슐 컬렉션은 LMC 제품. 크로스 백은 4 만 9천원, 풋볼 쇼츠는 6 만 5천원 . 6

엄브로와 협업한 풋볼 캡슐 컬렉션은 LMC 제품. 크로스 백은 4만9천원.

 클래식한 디자인의 축구 유니폼은 브릭스톤 by 웍스아웃 제품. 5만3천원.

클래식한 디자인의 축구 유니폼은 브릭스톤 by 웍스아웃 제품. 5만3천원.

카무플라주 무늬의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는 스투시 제품. 25 만 9천원.

카무플라주 무늬의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는 스투시 제품. 25만9천원.

마크 곤잘레스 등 스케이트보더들과 협업한 축구 유니폼 컬렉션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긴소매 10 만 9천원, 반소매 9 만 9천원.

마크 곤잘레스 등 스케이트보더들과 협업한 축구 유니폼 컬렉션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반소매 9만9천원.

엄브로와 협업한 풋볼 캡슐 컬렉션은 LMC 제품. 크로스 백은 4 만 9천원, 풋볼 쇼츠는 6 만 5천원 .

엄브로와 협업한 풋볼 캡슐 컬렉션은 LMC 제품. 풋볼 쇼츠는 6만5천원.

1970년 월드컵 공인구에서 영감을 얻어 축구공 패턴으로 제작한 이번 러시아 월드컵 에디션 여행 가방은 루이 비통 제품. 5백만원대.

1970년 월드컵 공인구에서 영감을 얻어 축구공 패턴으로 제작한 이번 러시아 월드컵 에디션 여행 가방은 루이 비통 제품. 5백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