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를 맞이한 런던 맨즈 패션위크는 활기찬 기운이 가득! 버질 아블로의 형광 연두색 티셔츠를 시작으로 거리엔 온통 유쾌발랄한 컬러들이 돋보였다. 그의 영향 때문일까? 오프 화이트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의 아이템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