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포제션 컬렉션 특유의 회전하는 링과 컬러 스톤이 표현하는 낙천적이고 생기 넘치는 여름밤. 메종의 에너지와 우아함을 전달한 이벤트 ‘서니 사이드 오브 라이프’가 열렸다.

지난달 〈더블유〉의 커버걸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가 드레스코드였던 화이트 룩에 포제션 컬렉션의 주얼리와 시계를 매치했다.

지난달 〈더블유〉의 커버걸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가 드레스코드였던 화이트 룩에 포제션 컬렉션의 주얼리와 시계를 매치했다.

한채영과 조우한 이제훈. 한채영의 포제션 주얼리 레이어링 센스가 돋보인다.

한채영과 조우한 이제훈. 한채영의 포제션 주얼리 레이어링 센스가 돋보인다.

담백한 트렌치코트가 우아한 김선아. 말라카이트 펜던트 목걸이와 오픈 뱅글, 파란색 스트랩의 포제션 시계를 매치했다.

담백한 트렌치코트가 우아한 김선아. 말라카이트 펜던트 목걸이와 오픈 뱅글, 파란색 스트랩의 포제션 시계를 매치했다.

말라카이트 포제션 목걸이를 착용해본 서강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시계는 알플란티노 컬렉션이다.

말라카이트 포제션 목걸이를 착용해본 서강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시계는 알플란티노 컬렉션이다.

푸른 다이얼의 폴로S 시계에 포제션 뱅글을 레이어링한 바비의 멋진 포즈.

푸른 다이얼의 폴로S 시계에 포제션 뱅글을 레이어링한 바비의 멋진 포즈.

그레이 슈트에 포제션 뱅글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천우희.

그레이 슈트에 포제션 뱅글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천우희.

한채영이 피아제 CEO 셰비 누리와 카메라 앞에 섰다.

한채영이 피아제 CEO 셰비 누리와 카메라 앞에 섰다.

행사장에 들어선 이제훈. 브라운 스트랩의 알플란티노 시계가 돋보인다.

행사장에 들어선 이제훈. 브라운 스트랩의 알플란티노 시계가 돋보인다.

미소가 아름다운 모델 황세온. 포제션 주얼리를 우아한 무드로 소화했다.

미소가 아름다운 모델 황세온. 포제션 주얼리를 우아한 무드로 소화했다.

스위밍 풀 테마 룸에서 여름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크리스탈과 제시카 자매.

스위밍 풀 테마 룸에서 여름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크리스탈과 제시카 자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포제션 오픈 뱅글을 착용한 발레리나 김주원의 모습.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포제션 오픈 뱅글을 착용한 발레리나 김주원의 모습.

루프톱에서 조우한 이제훈과 천우희.

루프톱에서 조우한 이제훈과 천우희.

시계를 강조한 안무를 선보인 안무가 겸 인플루언서 리아킴.

시계를 강조한 안무를 선보인 안무가 겸 인플루언서 리아킴.

청량함을 강조한 행사장 전경.

청량함을 강조한 행사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