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보디를 드러내게 된다. 여기에 채워야 할 것은? 주얼리!

 

애드와 아보아

튜브톱, 가슴 아래에서 질끈 묶어 연출한 블라우스 등 유독 시원한 네크라인을 드러내는 톱을 즐기는 애드와 아보아. 펜던트가 달린 얇은 체인 목걸이를 줄줄이 레이어드 하는 것을 즐긴다. 목걸이뿐 아니라 귀고리와 반지까지 풍성하게 스타일링해 가벼운 옷차림도 단숨에 화려해 보이도록 하는 것이 그녀의 스타일링 법.

리한나

미니멀부터 맥시멈까지 스타일링에 대해서는 할 만큼 다 시도해본 그녀. 리한나는 요즘 란제리 라인 론칭을 앞두고 브라와 슬립이 드러나도록 연출하는 스타일링에 빠져있다.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클리비지 라인이 허전하지 않도록 초커, 볼드한 스톤 네크리스 등 각종 디자인을 총망라하는 자유로운 믹스 매치 스타일링이 특징.

두아 리파

다른 옷 같은 주얼리. 마치 한 번도 빼지 않은 것처럼 한결같은 스타일링. 두아 리파는 크롭 톱이든 블라우스든 원피스든 야자수, 별 등 귀여운 모티프 펜던트 목걸이를 늘 같은 조합으로 걸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