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넥 실크 드레스와 오렌지색 체인 장식 초커는 Chanel 제품.

브이넥 실크 드레스와 오렌지색 체인 장식 초커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르 블랑 오일 인 크림 콤팩트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톤을 환하고 윤기 있게 정리한 후,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16호 티징 핑크로 입술을 따라 가볍게 터치했다. 같은 컬러로 광대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점을 찍듯 바른 후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듯 그러데이션해 완성했다. 모두 Chanel 제품.

CHANEL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20호 버닝 베리, 416호 티징 핑크, 410호 코랄 내추럴 각각 2g, 4만5천원.

CHANEL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20호 버닝 베리, 416호 티징 핑크, 410호 코랄 내추럴 각각 2g, 4만5천원.

공기처럼 가벼운 터치
샤넬의 2018년 스프링 메이크업은 공기처럼 한없이 가볍고 자유로운 터치로 시작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치아 피카가 선보이는 6가지 컬러의 루쥬 코코 립 블러쉬가 그 주인공. 이름처럼 입술과 볼에 모두 사용 가능한 듀얼 아이템인 루쥬 코코 립 블러쉬는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볍게 밀착되는 에어리 매트 터치로 그 어떤 메이크업 룩에도 생기와 싱그러움을 담아낼 수 있다. 실크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포뮬러는 입술과 볼 위에 녹아내리면서 사랑스러운 컬러와 함께 피부를 감싸고, 반면 피부에 불필요한 오일은 증발되어 편안하고 상쾌한 마무리감만을 남긴다.

2-IN-1 듀얼 메이크업
루쥬 코코 립 블러쉬의 사랑스러운 컬러를 완성하는 데는 단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충분하다. 애플리케이터의 납작한 면을 이용해 입술의 곡선을 따라 가볍게 발라주고, 양 볼에는 3번에 나눠 점을 찍듯 바른 후 손가락 끝으로 두드리듯 펴주면 완성! 루쥬 코코의 시그너처 성분인 이드라부스트 복합체가 가볍고 편안한 질감을 전하고, 천연 식물성 오일 성분이 강력한 보습과 영양을 책임진다. 또한 입술에 플럼핑 효과를 주는 펩타이드 성분으로 보다 싱그럽고 앳된 동안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