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그너' 18SS 레더 컬렉션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 팝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그너’ 18SS 레더 컬렉션

2018-02-19T17:32:31+00:002018.02.19|FASHION, 뉴스, 쇼핑, 트렌드|

팝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그너 18SS 레더 컬렉션. ‘AIGNERLOVE’를 컨셉으로 브랜드에 대한 사랑과 철학을 담았다. 이번 컬렉션은 특히 ‘대비’에 포인트를 두어, 색상과 타이포그라피를 사용해 젊고 트렌디하게 풀어냈다. 밝고 선명한 색상과 트렌디한 패턴을 사용한 모델이 있는가 하면, 스크류와 아일렛 등을 사용하여 강렬한 대비를 선보였다.

Soojoo AD cut_1아이그너는 이번 캠페인 뮤즈로 5인의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선정, 이중 모델 수주 (@soojmooj)가 한국의 아이그너 모델로 발탁됐다. 수주를 통해 만나는 새로운 아이그너, #AIGNERLOVE를 컨셉으로 브랜드에대한 사랑, 철학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시즌 선보인 칼리(Carlie)백은 반으로 접히는 독특한 실루엣과 아방가르드 한 쉐입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탈부착 가능한 어깨 끈이 내장되어 있어 토트와 크로스로 투 웨이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넉넉한 수납공간과 실용성을 더욱 높여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이다. 시즌 모토인 ‘AIGNER LOVE’와 관련된 단어들이 타이포그래피가 있는 화이트와 솔리드는 물론 베이직한 컬러인 블랙, 베이지로 선보였다. 가격은 100만 원대.

스트릿 스타일은 컬렉션인 런웨이쇼 만큼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아이그너 역시 시대에 발맞춰 스트릿 컨셉의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스트릿 컨셉으로 선보인 이번 시즌 다양한 백들을 만나보자.

칼리(Carlie)백 

아이비(IVY)백 

 

제이다(JADA)백

시빌(CYBILL)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