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FordBeauty 프라이빗 블렌드(바닐 파탈)

Tom Ford Beauty

Tom Ford Beauty

사프란과 고수의 이국적이고 풍부한 향과 동남아의 신성한 꽃이라 불리는 푸르마리아와 수선화의 은은한 꽃향기가 로스팅한 보리와 커피 앱솔루트에 깊게 스며들며 향의 중심부를 완성한다. 이어서 머스큘린한 천연 바닐라 빈과 마호가니 우드 향취가 배합되며 스모키한 향으로 마무리된다.

L’Occitane 플뢰르 드 체리

L’Occitane

L’Occitane

2007년 출시 이후 조금씩 다른 향취로 출시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 올해에는 크리스피한 그린 플로럴 향이 가미돼 기존 제품보다 조금 더 산뜻한 느낌이다. 오드뚜왈렛과 샤워젤, 보디로션, 핸드크림, 프레이그런스 펜슬까지 총 다섯 종류가 대기 중이다.

OM 퍼퓸 오일(에테르노, 스텔레)

 OM

OM

각기 다른 허브 에센셜 오일이 이성의 호르몬을 자극해 센슈얼한 매력을 배가시키는 유기농 롤온 향수가 밸런타인 시즌을 맞아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주니퍼 열매 오일이 남자의 센슈얼한 매력을 더해주는 ‘에테르노 퍼퓸 오일’과 센티드 제라늄꽃 오일이 여성의 관능적이면서도 우아한 면모를 배가시키는 ‘스텔레 퍼퓸 오일’이 바로 그 주인공.

Kilian 문 라이트 인 헤븐

Kilian

Kilian

킬리안의 창립자인 킬리안 헤네시가 자신의 신혼여행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제품. 밝고 이국적인 구어먼드 프루티 계열의 향수로 조금 더 특별한 향취를 지니고 싶은 이에게 추천한다.

Derek Lam 10 크로스비

Derek Lam

Derek Lam

뉴욕 소호의 패션 거리인 크로스비 스트리트를 걸어가는 세련된 여성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은은한 화이트 머스크와 풍성한 꽃향기가 인상적인 ‘사일런트 스트리트’와 짜릿한 사랑의 감정을 모티프로 만든 ‘드런크 온 유스’, 비 오는 순간을 시트러스한 네롤리와 베티베르의 상큼한 향취로 표현한 ‘레인 데이’ 등 총 10가지 향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