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눈치 챘겠지만 올해에도 글리터 메이크업의 인기는 식지 않을 예정. 반짝반짝 신비로운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두 가지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소개한다.
어반디케이의 ‘헤비메탈 글리터 아이라이너’는 이미 SNS상에서 ‘눈물 라이너’로 불리며 입소문이난 아이템. 자글자글한 펄이 가득해 살짝만 눈가에 터치해줘도 확실한 스파클링 효과를 볼 수 있다. 밀착력이 좋고 가느다란 붓으로 간편하게 그릴 수 있어 테크닉이 따로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생각보다 과하지 않고 적당히 예쁜 글리터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케빈어코인 by 라페르바의 ‘더 루스 쉬머 섀도우’는 롤온 타입이라 눈가에 대고 쓱 굴리기만 하면 되는 곱고 섬세한 시머 섀도다. 밝은 컬러는 눈두덩은 물론이고 눈썹 뼈나 광대, 인중에 하이라이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