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본 적은 없지만 그림에 자신있다는 시우. 엄마 스타일리스트 김윤미는 학원 대신 재료에 투자해 그리는 방법보단 자신만의 창의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왔다. 힘있는 획으로 뚝딱, 그리고 다양한 색을 섞어 꼼꼼히 칠해낸 에디터의 초상화를보니 그림에 대한 아이의 자신감이 느껴진다.